포천시, 관내 대형건축물 안전 이상무
"시민들의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한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21일
포천시 건축과는 관내 대형건축물에 대해 일제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21일 밝혔다.
세월호 사고 1주년을 맞이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포천시는 관내 대형건축물인 베어스타운, 산정호수 한화콘도 등 다중이용시설인 9개 건물의 구조와 외관에 대해 안전진단을 진행했다.
지난 1일부터 약 3주에 걸쳐 실시한 이번 안전진단에는 건축직 공무원과 건물안전관리 업체 등이 참여해, 일부 외장 손상 및 지반침하 등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건축주가 자체적으로 보수하도록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진단과는 별도로 건축 후 20년이 경과한 관내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하여도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용역을 발주해 시민들의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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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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