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철 대진대 교수 ‘음악이 있는 건축드로잉展’ 개최
27일까지 바움아트갤러리, 유럽과 포천명소 드로잉 선보여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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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철 대진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는 18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원소동 소재 바움아트갤러리에서 '음악이 있는 건축드로잉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윤희철 교수의 두 번째 개인전으로, 경기 포천시 지역언론 포천신문에 수년간 연재해 온 '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을 통해 공개했던 유럽과 포천의 명소에 대한 건축드로잉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오프닝 공연으로 전시회 첫날인 18일 오후 4시 음악회가 진행된다. 음악에도 조예가 깊은 윤희철 교수가 테너로 참여하며, 서영미 소프라노, 하헌주 바리톤, 김은정 피아니스트 그리고 대한건축학회 아키콰이어 남성중창단이 공연 할 예정이다.
한편, 윤교수는 이번 개인전을 통해 그간 연재물을 엮은 책 '유럽을 스케치하다-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을 선보인다.
이 책은 과거가 현재가 살아 숨 쉬는 유럽 11개국 47곳의 세계적인 건축물 등을 건축가의 시각으로 그려낸 스케치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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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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