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 스마트폰 레몬교실’
찾아가는 예방교육 "건전한 정보문화 선도 위해 지속 노력"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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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5 경기북부 인터넷 중독 대응사업 협력기관으로 최종 확정돼, 경기북부 인터넷중독대응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업비를 지원 받아, 이달부터 관내 아동·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인터넷 스마트폰 레몬교실'을 실시한다.
'인터넷 스마트폰 레몬교실'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확산에 따른 부작용을 예방하고 대처하기 위한 찾아가는 예방교육으로, 중독 문제를 해소하고 재발을 방지해 건강한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육은 인터넷 스마트폰의 이해, 나의 사용 상태 알아보기, 나의 스마트폰 중독의 위험성 인식하기, 인터넷과 스마트폰 중독 예방방법 살펴보기 등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하며, 올해 예방교육은 유아 150명, 청소년 1천150명, 성인 4백명 총 1천7백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상담 및 프로그램 신청·접수는 홈페이지(http://www.iapc.or.kr)혹은 전화(☎ 031-533-1318)로 가능하다.
한편, 포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인터넷 중독대응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72회에 거쳐 아동·청소년 등 4천626명에게 찾아가는 예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예방 방법을 알리고 건전한 정보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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