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철 포천 내촌자율방범대장 취임
“더욱 안전하게 범죄 없고 살기 좋은…” 손동신 이임 대장 “모두 대원들 덕분”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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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포천시 내촌면의 치안을 위해 고생해 온 손동신 내촌면자율방범대장과 새롭게 자율방범대를 이끌어 나갈 최금철 대장의 이·취임식이 내촌면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손동신 대장과 전임 사무국장이 감사패와 공로패를 전달 받았고, 강태복·김규리 대원을 포함한 대원 5명은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손동신 대장은 지난 2011년부터 4년간 대장으로 연임하는 동안 야간순찰활동, 어린이·청소년 통학지도, 행사 안전운영을 위한 지원 등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에 대해 헌신해 왔다.
최금철 대장 역시 자율방범대 대원으로 내촌면 치안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내촌면 연합청년회 총무로서 내촌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진행하는 등 내촌면 일꾼으로 통하는 인물이다.
손동신 대장은 이임사에서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 준 내빈들에게 감사하다”하며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가 없었다면 현재의 자율방범대도 있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간 자신을 믿고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쳐 준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금철 신임대장은 “손동신 대장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범죄없는 내촌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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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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