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은 이유미 국립수목원장 외 13명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산림청 릴레이 봉사활동을 이어나갔다.
이번 봉사활동은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 전 국가기관이 릴레이를 전개하는 것으로, 국립수목원은 포천시 소재의 청각장애인복지원 '운보원'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실내 청소 등의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각 부처의 특색을 살려 추진한다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걸맞게 정원 가꾸기도 병행했다.
이는 국립수목원이 지난해 9월 개최한 '제3회 국립수목원 생활정원 공모전'의 당선작을 두 달간 전시한 후 그 중 5개의 정원을 운보원에 기증, 이전 설치한 것으로, 이번 기회를 빌려 정원 가꾸기 등으로 사후관리를 겸한 봉사활동으로 연계해 눈길을 끌었다.
이유미 원장은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니라 앞으로 정원 가꾸기 체험교육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청각장애인의 재활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수목원은 이유미 국립수목원장 외 13명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산림청 릴레이 봉사활동을 이어나갔다.
이번 봉사활동은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 전 국가기관이 릴레이를 전개하는 것으로, 국립수목원은 포천시 소재의 청각장애인복지원 '운보원'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실내 청소 등의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각 부처의 특색을 살려 추진한다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걸맞게 정원 가꾸기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