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소흘읍 가방공장 불
재산피해 1억2천만원, 1시간30분 만에 진화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15일
포천시 소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지난 14일 11시 20분쯤 포천시 소흘읍의 한 가방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3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주변 공장까지 옮겨 붙었었으며, 소방서 추산 1억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전종환 기자 / jjh_2434@naver.com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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