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도로입양 및 클린누리사업 추진 간담회 개최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청소취약지역 수거 방안 논의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13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는 ‘도로입양사업 및 클린누리사업’(청소취약지역 방치쓰레기 수거사업)추진하기 위한 간담회를 환경자원센터 환경홍보관에서 개최했다.
전국참전유공자환경운동본부 포천시지회(회장 조충래)를 비롯해 31개 단체가 이날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면도로 등 청소취약지역을 각 단체가 맡거나 도로입양 등을 통해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또 2015년도 활동방향과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추진계획 및 일정 협의가 논의됐다.
한 단체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2015년도 활동에 앞서 적극적인 실천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계기가 됐다”며 “청청 포천 조성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 참여단체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월 1회 이상 담당구역의 생활폐기물 정화활동 환경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담당구역에 대해 책임 관리하게 된다.
전주용 청소자원과장은 “깨끗한 포천을 위해 봉사하는 환경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봉사하는 기쁨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해주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전종환 기자 / jjh_2434@naver.com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13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윤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