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단장 위촉 ‘새 출발’
포천시, 지휘자 김호재・단장 권유선 씨 위촉 역량있는 지휘자 영입으로 합창단 성장 '기대'
김현영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23일
|  | | | ↑↑ ▲ 위촉된 김호재 지휘자와 권유선 단무장 [왼쪽에서 두번째부터]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는 지난 17일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간부단원 김호재 지휘자와 권유선 단무장의 위촉식을 가졌다. 신임 김호재 지휘자는 총신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파리데이아’교사합창단을 지휘하고 있으며 수년간 어린이 합창단을 지도하면서 학생들의 심리와 인성교육에 꼭 필요한 음악을 통해 어린이 단원들과 호흡하며 지휘자 길을 걸어 왔다. 이번에 동시에 임명된 권유선 단무장은 현재 시흥시립여성합창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성악과 지휘 등 예술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호재 지휘자와 권유선 단무장은 포천시가 공개모집을 한 결과 자질과 지휘 능력을 철저히 검증하는 절차를 거쳐 선발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역량 있는 지휘자를 영입해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한층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단원들이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영 포천신문 시민기자 |
김현영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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