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대한감리회 중앙연회 포천지방은 지난 14일 포천 내촌교회(김창성 목사 시무)에서 목사, 장로, 평신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지방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된 포천지방회의는 허종학 감리사의 사회로 개회예배 및 성찬식, 제1차~3차 회집 순으로 진행됐다. 1차 회집에서는 보고와 은퇴장로 찬하예배, 각 분과위원 토의가 진행됐으며, 2차 회집에서는 선거와 연합회장 인준, 품행통과, 장로 안수식이, 3차 회집에서는 치하위원 보고, 파송기 낭독, 회의록 낭독 순으로 열렸다.
한편 이날 지방회의에서는 선교부 총무에 관인교회 담임 안병선 목사, 교육부 총무에 영평교회 담임 홍기섭 목사, 사회평신도 총무에 양문교회 양주승 장로 등 3부 총무를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