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일동.이동.화현면지부 등 3개 지부는 지난 13일 일동면 소재 C음식점에서 단합대회를 개최하고 화합을 다졌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배경섭 일동면지부장, 원인식 이동면지부장을 비롯한 3개 면 지부 소속 회원 60여명과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 임영환 시민기자단 고문, 김영대 포천신문 산악회 일동면지회장, 황은나 주부명예기자단 총무 등 포천신문사 타 단체 소속 임원 등이 대거 참여해 지부 참여와 단체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배경섭 일동면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세월호 참사와 지방선거 등으로 단합대회를 개최하지 못하고 올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를 가져 뜻깊다”고 말했고, 원인식 이동면 지부장은 “우리 모두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인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로서 자부심을 갖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