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양주 마트서 가스 폭발 화재로 1명 사망
한 여성 몸에 시너 뿌리고 들어간 뒤 '펑' 폭발음 나고 불길 치솟아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5년 02월 01일
|  | | | ↑↑ YTN 화면 캡처 | | ⓒ (주)포천신문사 | |
1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도 양주시 만송동의 한 중형마트에서 가스가 폭발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현장에서 한 명이 사망했으며 사람들이 다수 있어 더많은 인명 피해가 예상된다. 목격자들은 “한 여성이 몸에 시너를 뿌리고 마트 안으로 들어간 뒤 펑 소리가 나고 불길이 치솟았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는 한편 마트 내 시민들을 구조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초기 큰 화염이 발생한 점에 미뤄 가스 폭발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5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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