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 가축 전염병 AI 방역 지원 활발
1일 평균 5톤 급수 지원…AI 확산 방지 총력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5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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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서장 서삼기)는 포천시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자 철저한 방역․예방체계 유지로 더 이상의 확산을 막고자 소방차량을 이용해 급수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포천소방서 영중119안전센터는 영중면 거사리에 고 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 발생을 예방하고자 거점 소독초소와 이동통제초소 등 8개소에 대해 지난 1월 23일부터 급수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45회에 걸쳐 총 51톤의 물을 급수 지원했다.
장서익 영중119안전센터장은 “AI 확산을 막기 위해 포천시와 함께 이동하는 가축운반 차량 등에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더 이상 구제역과 AI가 확산 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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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5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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