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이기택 부시장은 지난 1월 22일 집무실에서 김훈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과 장경섭 대한적십자 포천지구협의회장 등 적십자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기택 부시장은 “포천시 적십자 봉사회원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참봉사 실천에 여념이 없다”며 적십자사 및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포천시는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에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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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도 지난 22일 의장실에서 경기적십자사 김훈동 회장에게 사랑의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포천시의회에서는 정종근 의장과 이희승 운영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적십자측에서는 포천지구협의회 장경섭 회장, 김순자 부회장, 방칠성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종근 의장은 “재난구호 및 취약계약을 돕는데 항상 헌신봉사하시는 적십자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적십자 회비 모금에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과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의회 의원 모두는 불우이웃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 회비는 재난을 당하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우리 주위의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되며, 법정기부금으로 연말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인터넷, 휴대폰 결제 등으로 연중 및 24시간 납부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