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2 오후 04:40: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포천시재향군인회 박정희대통령 기념관 견학 및 현충원 참배

나라사랑과 조국 통일 깊은 큰 뜻 새기고 돌아와
청계산 산행, 회원들 친목과 화합 다지는 계기마련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2일
ⓒ (주)포천신문사

포천시재향군인회(회장 윤춘근)에서는 지난 11일 재향군인회 소속 산악회 회원, 읍면동 회장, 여성회원 및 각 기관 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방문하고 현충원을 참배한 뒤 청계산 산행을 다녀오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아침 8시 30분께 포천 개성인삼조합에서 관광버스 5대에 일제히 나눠탄 뒤 10시에 서울 상암동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도착해 고인이 근대화 시대 이뤄 놓은 역사적 유물과 기록에 대해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휴일에도 불구하고 기념관을 개방해 포천재향군인회의 뜻 깊은 행사를 배려해준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서일호 사무처장과 원윤희 과장의 안내로 일행 모두는 고 박정희 대통령의 지난 업적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의 1전시실에는 ‘아 박정희 대통령’이란 주제로 살아 생전에 활동모습과 세계은행이 격찬한 박 대통령의 경제발전 등 총18년 6개월간의 눈부신 업적들이 연도별로 전시돼 있었고, 역사의 전환점이 된 5.16 혁명을 시작으로 눈부신 조국의 발전을 진두지휘한 고인의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2전시실에는 ‘근대화의 과정을 따라가는 시간여행’이란 주제로 조국 근대화의 발전과정을 다룬 사진들로 구성돼 있었으며 공업단지와 수출자유지역, 댐과 수력발전소 등이 분야별로 전시 돼 있었다. 특히 국가발전의 토대가 된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하면된다’는 정신으로 근대화의 초석이 된 새마을 운동 관련 자료 등을 통해 우리가 걸어온 역사의 길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다.

3전시실에는 ‘인간 박정희와의 만남’이란 주제로 회원들 모두는 박정희 대통령의 인간 진면목과 나라사랑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는 공간으로 육영수 여사의 활동 모습과 유품들이 전시돼 있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6.25 전쟁 이후 경제적으로 위기에 처해있는 대한민국을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잘 살아보자’라는 메시지로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조국 근대화를 이룩하는데 일생을 바쳐 관람자들의 마음을 숙연케 했다.

이어 일행은 동작동 국립 현충원을 방문해 박정희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의 묘소를 차례로 참배한 후 분향을 마친 뒤 인근 식당으로 옮겨 점심식사와 함께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 식사를 마친 회원들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인근 청계산 주차장으로 이동한 뒤산행을 시작해 친목과 화합을 다진 뒤 오후 5시에 포천에 도착해 각자 귀가함으로 모든 행사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윤춘근 포천시재향군인회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서일호 사무처장과 원윤희 과장의 도움으로 뜻 깊은 기념관 견학을 실시하게 돼 매우 감사드린다”며 “우리 모두 이번 견학을 계기로 조국 근대화를 이룩한 박정희 대통령의 나라사랑과 남북 분단의 위기를 깊이 인식하고 조국의 통일과 번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기념관에 전시돼 있는 사진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더 많은 사진은 아이러브포천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무일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