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일패동에 위치한 바이오 벤처 제약회사 (주)씨트리(대표이사 김완주)가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영상학과(학과장 박노일 교수)의 PR기획 수업 참여 제의에 흔쾌히 동참해 씨트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화 방안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씨트리는 학생들을 위해 클라이언트 미팅부터 기업 방문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결정해 12월 5일 최종발표에서 선정된 우승자에게 상금과 씨트리 인턴 활동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이에 학생들은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남양주에 위치한 씨트리를 직접 방문해 기업 소개부터 펩타이드 연구 과정까지 볼 수 있는 견학활동에 참여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또한 씨트리에 관한 영상 및 포스터를 제작하며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위한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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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세대 바이오기업의 선두주자 (주)씨트리는 설립 이후 15년간 신약 및 의약품 개발에 전념해 온 연구형 벤처기업으로 바이오 의약품분야와 그린에너지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그린에너지로 부각되는 이온성 액체에 대해 일찍이 가능성을 알아보고 10년 넘게 연구를 진행해 이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는 기업이다.
또한 씨트리는 한부모 가정의 학생을 1:1 매칭방식으로 지원하는 희망나눔실천 캠페인에 전 직원이 참여해 현재까지 희망나무통장 189계좌를 후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설립초기부터 꾸준한 장학사업을 펼쳐 최근 남양주시로부터 감사표창장을 수여 받기도 했다.
(주)씨트리의 김완주 대표는 “차세대 의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성장할 차의과학대 의료홍보영상학과 학생들과 이번 발표대회를 진행해 차의대와의 돈독한 협력관계는 물론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통해 씨트리의 인지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3년 신설된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영상학과(http://communication.cha.ac.kr)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의학과 언론홍보계열이 융합된 전공 학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