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영북면행복학습센터에서는 ‘포천 愛人 되기’ 를 주제로 포천 정체성을 바르게 이해하고 포천위인 관련 유적지 탐방 등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10월16일부터 개최해 지난 2개월 동안 ‘포천 愛人 되기' 교육 과정을 모두 마치고 뜻 깊은 수료식을 12월 5일 개최했다.
10월 16일부터 매주 1회, 45일간 실시된 ‘포천 愛人 되기’는 포천을 바르게 이해하고 알아가자는 취지에서 실시됐으며 포천 주변지역 및 관광지에 대한 바른 이해와 포천위인 오성과 한음 등 포천의 위인에 대한 역사탐방과 더불어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수업에는 이창구 강사가 학습매니저로 전체 과정을 이끌었고 포천의 캐릭터 오성과 한음 그려보기는 우드아트 팬시버닝으로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을 가져 포천을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와 더불어 흥미를 더하는 시간이 되었고, 분야별로 김기옥, 성선, 김효향 강사가 참여했으며 특히 한복 예절교육에는 이상천 강사가 담당했다.
참여한 학습동아리 영북고등학교 학생들은 “포천 愛人되기 수업에 참가한 후에 포천의 정체성을 바르게 이해하고 알게 된 기회가 됐다”며 “포천에 살고있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됐다”고 말했다.
교육 프로그램을 주최한 영북면 행복학습센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을 바로 알고 이해하는데학생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다양한 수업 프로그램을 가지고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