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취약계층 지원 동절기 특별종합대책 추진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12월 04일
포천시는 동절기를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동절기 특별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내년 2월말까지 동절기 특별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경제복지국장을 단장으로 시민복지과 등 복지담당 팀장으로 특별종합대책 지원단(TF)을 구성해 정기회의 및 임시회의 등을 통해서 각 부서별로 추진하는 업무를 총괄 지원하고 부서간 협력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통한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 방학 중 취약계층 아동 등 수요자별 맞춤형 지원, 취약계층 동절기 건강관리 및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등 동절기 건강·안전 관리, 연말연시 이웃돕기 등 나눔문화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특별종합대책을 통해 취약계층 발굴 및 생활안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며 “향후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사회 자원연계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복지포천을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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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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