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수도계량기 동파 대책 비상근무체제 돌입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12월 03일
포천시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수도 동파 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상수도 공무소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동파 발생시 즉시 복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도계량기 동파방지를 위해 계량기 보호함에 헌 옷가지 등 보온을 유지하고, 혹한시에는 소량의 물줄기가 흐를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동파예방 및 복구조치를 안내하는 전단지를 제작해 시청과 동주민센터 민원실에 비치하는 등 수도 동파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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