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관인면 논두렁서 흉기 찔린 여성 숨진채 발견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24일
포천 관인면의 한 논두렁에서 칼자국으로 의심되는 외상 흔적이 있는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오전 8시께 관인면 인적이 드문 한 논두렁에서 50~60대로 추정되는 신원미상의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인근 장례식장으로 옮겨진 시신에는 가슴과 목 등 흉기에 수십여 차례 찔린 칼자국 등 외상 흔적이 확인됐다.
경찰은 타살 여부에 초점을 두고 24일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힌 뒤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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