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 삼숭동에 위치한 롯데제과 동부지사 포천영업소(주임 강성호)는 지난 20일 포천시 무한돌봄 남부희망복지센터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간식을 후원했다.
이날 물품을 지원해 준 강성호 주임은 “어려운 이웃들의 손과 발이 돼 주는 남부센터와 좋은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후원하고 싶은 마음은 오래 전부터 있었고 이 번 일을 시작으로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후원 의지를 밝혔다.
남부센터는 남부권역(소흘읍, 선단동, 가산면, 내촌면)의 위기가정을 위해 사례관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알려주고 싶거나 자원봉사활동 및 후원에 관심이 있는 경우 ‘1577-5129’나 남부센터(031-544–5127~9)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