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양주 LH공사 현장 토사 붕괴…1명 중태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14일
14일 오전 9시44분께 양주시 회정동 양주경찰서 맞은편 LH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일하던 윤모(51)씨가 흙더미에 깔렸다가 동료와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는 등 중태다.
윤씨는 이날 바닥 기초공사를 위해 덤프트럭을 작동하다 원활하지 않자 차에서 내려 수동으로 작동을 시도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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