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맥금동에 위치한 폴딩도어 제작 전문 두현S&G(대표 김영원)는 지난 11일 포천시 무한돌봄 남부희망복지센터(센터장 민현미, 이하 남부센터)에 10kg 쌀 50포를 전달했다.
‘사랑의 집짓기’ 후원금에 이어 지역을 초월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김영원 대표는 “추운 겨울 위기 가정들이 안전하게 지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고 직원들과 뜻을 모아 쌀을 마련했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좀 더 풍성하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중에는 직접 직원들과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는 시간도 갖겠다”고 봉사활동 의지를 밝혔다.
남부센터는 남부권역(소흘읍, 선단동, 가산면, 내촌면)의 위기가정을 위해 사례관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알려주고 싶거나 자원봉사활동 및 후원에 관심이 있는 경우 남부센터(031-544–5129)나 1577-5129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