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창수면 주민 오늘 대규모 집회...고강도 투쟁 선언
포천파워 복합화력발전소 3호기 건립 관련 불성의한 답변에 분노 폭발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07일
|  | | | ↑↑ 사진은 지난 9월 25일 집회 시위 현장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 창수면 이장협의회(회장 정운교)는 주민 300여 명과 함께 7일 오후 3시 창수면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현장 앞에서 (주)포천파워를 상대로 대규모 집회를 열고 고강도 투쟁에 들어간다.
정운교 협의회장은 7일 오전 “지난 6일 오후 아도니스호텔에서 창수면 복합화력발전소 3호기 건립과 관련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주)포천파워의 대표와 만나 의견을 조율하려 했으나 상무 2인만 참석하는 등 불 성의한 답변으로 일관해 대규모 집회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창수면 이장협의회는 최근 지난 9월 25일에 이어 두 번째 대규모 장외 집회 투쟁을 강행하고 있다.
|  | | | ↑↑ 정운교 창수면이장협의회장 | | ⓒ (주)포천신문사 | |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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