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범)은 이마트 포천점이 후원하고 아름다운가게 포천점이 함께하는 ‘작은 나눔 큰 행복 바자회’를 11월 9일~10일 이틀간 포천 체육공원(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포천 지역 어려운 이웃들과 시설 프로그램을 돕기 위한 배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마트 포천점은 지속적인 후원과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복지관과는 2012년부터 꾸준히 사회복지활동에 참여하고 후원하여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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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포천점을 중심으로 코리아유통, 지아이엘, 자인사, 무지개인쇄기획, 포천교회, 현민주 후원자 등 많은 기업체와 일반 후원자들이 바자회를 후원하며 바자회의 품목으로는 의류(백화점 입점) 생필품(이마트 물품), 식품류, 가구류, 전자제품 등 다양한 종류의 물품을 지역사회로부터 후원받아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포천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포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의 빵과 한땀어울림교실에서 제작한 의류를 판매하고 대진대 22대 공감 총동아리연합회 학생들과 육군 제5군단 군인 자원봉사자, 가나다봉사회 등 자원봉사단체도 참여한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최진영 사회복지사는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바자회를 통해 포천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이 될 수 있는 역할이 될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며 “바자회에 많은 참여와 후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바자회에 후원을 함께 하고 싶은 기업이나 예비 후원자분들은 포천종합사회복지관 031-531-4055 (최진영 사회복지사)로 연락을 부탁드리며 바자회 후원자에게는 소득공제 시 사용될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바자회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더욱 많이 개발하고 제공해 지역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