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북면, 장애시설에 사랑의 김장 나누기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05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신북면(면장 박진식)은 새마을부녀협의회(회장 백순자)와 공동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김장나누기 운동을 적극 전개해 훈훈한 온정을 함께 나누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신북면은 김장 1,200포기를 담가 장애시설을 비롯해 독거노인, 경로당, 소년소녀 가장 등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의 월동 준비를 도왔다.
특히, 장애시설인 가나안의집, 해뜨는집, 남사랑의집에는 현재 시각장애인 지적장애인 100여명이 힘들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재활과 희망을 꿈꾸며 함께 생활하고 있다.
신북면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시설을 방문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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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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