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보건소 ‘찾아가는 한방진료’ 서비스 시범
오는 11월부터, 의료취약계층 대상으로…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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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보건소(소장 배재수)는 오는 11월부터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진료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민선6기 시정비전인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포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방진료는 공중보건의사와 간호사 등 3명이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의료 취약계층 집을 방문 침과 한방약 투약, 혈압 혈당체크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실적을 바탕으로 맞춤형 한방진료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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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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