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원 전 포천 내촌면장 등 6명 명퇴...시, 공로패 등 전수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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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9월 29일 집무실에서 지역사회와 지방행정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명예퇴직 공무원 6명에게 특별승진 임용장 및 공로패 등을 수여했다.
9월 30일자로 명예 퇴임한 공무원은 이성원 전 내촌면장, 채희진 전 시의회 전문위원, 보건소 장명숙 팀장과 임복숙, 문건희 주무관, 영북면사무소 정태규 주무관이다.
이성원 전 내촌면장은 1983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포천군 공무원으로 시작해 경기도청에서 다양한 행정경험을 쌓고 화현면장, 한탄강개발과장, 내촌면장을 역임하면서 시민의 복리증진과 고향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채희진 사무관은 1979년 공직에 입문해 포천읍에서 공무원을 시작했고 2013년 사무관으로 승진해 시의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민의 공복으로 시민행복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했다.
보건소 장명숙 팀장을 비롯한 임복숙, 문건희 주무관은 보건소에서 근무하면서 친절한 업무처리로 정평이 나있는 등 보건행정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영북면사무소 정태규 주무관은 운전직 공무원으로 회계과와 영북면에 근무하는 등 지방행정 최일선에서 헌신했다.
서장원 시장은 “오랜 기간 공직에 몸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직한 명예 퇴임자들의 재임 중 노고에 감사드리고, 퇴직 후에도 지역 발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달라”고 말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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