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지사장 최창길)는 지난 8월 28일 포천시 노인복지관과 공동 주관한 실버여가 한마당 축제 행사에서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9월 12일에는 관내 송우중학교 학생 35명을 초청해 건강보험제도 소개와 담배로 인한 국민건강 폐해 사례 및 공단의 금연 정책에 대한 설명으로 청소년들의 흡연폐해에 따른 인식에 중요성과 지대한 관심을 갖는 시간도 가졌다.
최창길 지사장은 “직장과 지역으로 나누어져있는 보험료 부과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는다면 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한 형평성, 공정성 논란은 지속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동일보험 집단에서 동일한 보험혜택을 받고 있다면 동일한 부과기준이 적용돼야 하며, 국민에게 합리적이고 형평성 있는 부과체계 개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