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골만찬(대표 송명자)은 지난 25일 포천시 일동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소외 어르신 및 장애인 16명을 초청해 맛있는 쌈밥정식을 대접했다.
옹기골만찬은 지난해 8월 포천시무한돌봄북부센터와 ‘포천다솜이 재능나눔 업무협약’ 이후, 매월 1회 마지막 주 목요일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을 위한 외식지원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날 외식행사를 마련한 송명자 대표는 “평소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봉사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다”며 “이런 봉사기회를 주신 북부센터에 감사드리고 별거 아닌 점심을 맛있게 드시고 고마워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볼 때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북부센터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재능을 기부하는 나눔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포천다솜이’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옹기골만찬 식당처럼 재능나눔에 동참하려면, 북부희망복지센터(☏031-534-5163)으로 문의 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