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 ‘안전한 학교 만들기 공감간담회’ 실시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80여 명 참여, 학교폭력 예방 관련 의견 청취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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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찰서는 지난 2일 경찰서 5층 강당에서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8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학기초 학교주변 안전을 위협하는 제반 요인을 제거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공감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연합단에서는 상반기 활동사항 및 하반기 활동 계획을 설명하고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의견을 청취,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오늘처럼 많은 학부모와 경찰이 합심해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 안전에 정성을 쏟는다면 자녀들을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평재 양주경찰서장은 “학교와 학부모 그리고 경찰이 이렇게 서로 협력할 때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상호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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