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오후 07:36: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포토

‘한가위 슈퍼문’ 전국에서 ‘휘영청’

더 크고 더 밝은 추석 보름달 떠올라…‘한가위 소원 비세요’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9월 08일
↑↑ 촬영 허승행 포천신문 사진동호회 회원
ⓒ (주)포천신문사

추석 당일이자 절기상 백로인 8일 올해 들어 두 번째로 큰 보름달 ‘슈퍼문’이 떠올랐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이날 추석 보름달이 올해 뜬 보름달 중 두 번째로 큰 ‘슈퍼문’이라고 발표했다.

달이 커 보이는 것은 지구와 달의 거리가 그만큼 가깝다는 의미이며, 태양빛은 반사하는 면적이 더 넓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보름달은 슈퍼문으로 달이 지구를 도는 공전 궤도가 타원형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달은 지구와 가장 멀 때는 40만 6천km, 가장 가까울 때는 35만 6천km까지 다가오는데, 가장 가까운 지점은 27.3일에 한 번씩 지나간다. 이때 태양의 위치에 따라 1년에 한 번 정도 보름달이 되는데 그게 바로 슈퍼문이다. 슈퍼문을 지구와 가장 멀리 떨어졌을 때 달 사진과 비교해보면 14% 정도 커 보이고 밝기는 30% 정도 환하게 보인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촬영 : 허승행 포천신문 사진동호회 회원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9월 08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