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옥자 단장은 인사말에서 “결실의 계절이자 행사의 계절에 우리 주부명예기자들이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임원들이 앞장서자”고 말했고,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은 “주부들에게는 스트레스를 주는 명절증후군이라는 말도 있지만, 이번 추석은 가족과 함께 넉넉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부명예기자단은 제3회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대회(9월 26일, 종합운동장)와 포천신문 가족 가을산행(10월 25일, 홍천 팔봉산)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