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연예예술인협회(지부장 홍순선)는 오는 6일 포천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서 ‘9월에 떠나는 아름다운 재즈여행’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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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결실의 기쁨과 고마움을 담은 한가위 추석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마련됐다.
통기타 밴드 ‘처음처럼’은 오프닝공연으로 ‘바람이 불어요’,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우린 한사람’, 캠퍼스 러브 노래와 연주를 준비했으며,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윤숭배 재즈밴드( 콘트라베이스 윤숭배, 색소폰 김기철, 드럼 양기승, 보컬 이선경, 피아노 강하나)가 멋진 노래와 연주를 한다.
세븐돌핀스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던 김선주가 주축이 돼 결성한 재즈밴드 ‘김선주 컬렉티브’는 다양한 장르의 연주와 노래를 준비했다.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 ‘가을이 오면’, ‘All of me’,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Summer time’(앨범 곡), ‘The house of the rising sun’ 등 가요를 재즈로 편곡해 연주한다.
포천모던팝스는 2014년 찾아가는 문화활동으로 양로시설, 노인대학, 요양시설을 방문해 공연을 펼쳤으며 10월 4일 포천예술제 기간에 개최되는 포천시민노래자랑을 준비하고 있으며 포천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