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군내면새마을, 사랑의 송편 어르신들과 나눠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02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 군내면새마을부녀회(회장 최진숙)는 지난달 29일 한가위 추석을 맞이해 형편이 어렵고 가족이 없어 외로운 명절을 보내는 저소득가구에 전달할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군내면 새마을부녀회장 13명과 군내면 직원이 함께 동참해 정성스럽게 송편을 만들어 각 리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부녀회장들이 직접 전달했다.
이날 따뜻한 송편을 제공받은 어르신은 “명절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부녀회에서 나 같은 혼자 사는 노인에게 관심을 가져줘 정말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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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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