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원 시장은 “사람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의 혜택 속에서 살고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자연보호 헌장의 문구에서와 같이 우리 지역의 자연보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자연보호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 발전을 위해서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자연보호활동을 전개해 많은 시민들이 내고장 사랑하기에 동참하는 자리 마련으로 깨끗한 포천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념식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한탄강 현무암 협곡에서 체육행사로 진행된 래프팅을 하면서 회원간 단합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