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드림스타트사업 市 전역 확대 시행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28일
포천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드림스타트 사업을 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사업은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보육(교육), 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는 복지서비스이다.
2007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3년 군내면, 신북면, 포천동 지역 추가 확대에 이어 포천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그동안 특정지역에 국한되어 온 지역간 복지수혜 불균형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빈곤아동에 대한 아동돌봄체계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2013년도 사업평가에서 사업시행 우수 시·군에 선정됐으며, 차별화된 창의적 프로그램의 진행과 개인별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대상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사업 만족도가 높아 아동복지체계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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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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