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산악회(회장 전명운)는 4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2014년 8월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8월 산행 장소를 강원도 원주 소금산으로 결정하고 참가자를 선착순 접수하기로 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전명운 회장을 비롯해 임주성 고문, 이무일 부회장, 김기분.김현영 총무, 김대명 산악회장, 권상수 산악부대장, 임영환.민병용 홍보이사, 정옥분 가산면지회장, 권혁범 군내면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전명운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7월 충북 괴산 산막이옛길 산행은 등산과 저수지 둘레길, 여객선을 동시에 체험이 가능해 회원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포천신문산악회는 앞으로도 회원 모두를 만족시키는 장소를 선정해 좀 더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고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호열 명예회장은 인사말에서 “휴가철인데도 많은 임원들이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매월 네 번째 맞이하는 토요일이 기다려지는 산악회, 재미있고 안전한 명품산악회에 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천신문산악회는 오는 10월 25일 산악회 회원은 물론 포천신문사 전 단체 및 동호회 회원이 참가하는 대규모 가을 원정산행을 실시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와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 전명운 산악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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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명운 산악회 회장과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오른쪽)이 이날 발표된 포천신문산악회 심볼마크를 사이에 두고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