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 112 허위신고 근절 홍보활동 나서
시민 대상 집중 홍보 후 허위신고자 강력 처벌 예정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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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경찰서(서장 김충환)는 ‘112 허위신고 근절’을 위해 오는 9월까지 1~2차에 걸쳐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눈높이 현장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포천서는 최근 허위신고 처벌사례 및 근절 필요성에 대해 시민이 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한 홍보 전단지를 제작‧배포하는 동시에 전광판 및 경찰서 홈페이지 등 다각적인 방법을 동원해 112 허위신고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홍보기간이 끝나면 허위신고자에 대해 사안에 따라 형사처벌 및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등 강력하게 처벌할 예정이다.
김충환 경찰서장은 “시민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112 허위신고 근절에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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