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소흘읍 청소년지도위, 유해업소 집중 점검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07월 29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 소흘읍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한인순)는 지난 28일 청소년들의 탈선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계도 및 소흘읍 내 유해업소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청소년지도위원회, 소흘지구대, 자율방범대, 여성방범대, 관내 중학생 등 20여명이 참가해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주요 학교, 학원, 공원 주변을 돌아다니며 청소년 보호 안내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노래방 및 유흥 주점 등 30여개의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업소표시 확인 유무를 점검했다.
이날 계도활동에 참여한 한인순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우리 소흘읍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시는 단체 관계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문화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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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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