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6 오전 09:21: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학생기자광장

[학생기자=사공혜빈] SNS의 빛과 그늘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8일
↑↑ 사공혜빈 포천신문 학생기자(포천일고 3)
ⓒ (주)포천신문사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온라인상에서의 타인과 관계를 맺는 시스템이다. 최근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면서,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등과 같은 SNS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를 잡았다.

카페, 도서관, 음식점 기타 등등 우리는 어디서나 SNS 없이는 못사는 SNS 중독이 돼 버렸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SNS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항상 옆에 붙어있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인맥을 관리하기 수월하다는 점, 정보의 공유가 신속하게 이루어진다는 점, 마케팅으로 이용하기에 성과가 크다는 점 등 다양한 이유들이 있다.

하지만 사탕을 먹으면 충치가 생기듯,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이다. ‘SNS는 감옥’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일상생활에 피해를 줄 정도로 심각한 수준에 이르게 될 수 있다. 또한, 면대면 소통이 아니기 때문에 가벼운 인간관계가 형성될 수 있고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를 흘려 신뢰도가 낮다, 그리고 정보의 파급력이 큰 만큼 유언비어 때문에 엉뚱한 사람이 마녀사냥을 당할 수 있다.

최근에는 가수 아이유와 최자, 배우 강지환 등의 사진이 SNS에 확산돼 파문을 몰고 왔다. 이처럼 SNS는 종종 연예인의 사생활까지 들춰내 악의에 빠뜨리곤 한다. SNS는 약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다. SNS의 바람직한 활용법, 다 함께 고민하고 되새겨 볼 때다.

사공혜빈 포천신문 학생기자(포천일고 3)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8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