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서장원)는 19,20일 신북면에 위치한 독거어르신 가정에서 삼성전자·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하는「2014삼성·경기사랑愛집고치기」사업을 실시했다.
「2014 삼성·경기 사랑愛 집 고치기」사업의 1차 활동은, 포천시 무한돌봄 중부희망복지센터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김순행씨(기타저소득 어르신가구)댁을 선정해 집안의 천장을 합판으로 교체하고, 싱크대 설치 및 도배·장판교체 작업을 병행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북의용소방대(대장 김상일) 대원 김만수씨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가정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지원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밝혔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윤길현 센터장은 “이번 ‘사랑愛집고치기’사업은 기업이 후원하고 단체가 힘을 합쳐 어려운 환경에서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이웃의 사랑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더운 날씨에 수고한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