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 단체장 제30차 정기회의가 7월17일 오후6시 포천신문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단체장협의회장인 이중희 자문위원장, 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 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 김찬미 시민기자단 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포천신문사 최호열 명예회장이 특별히 자리를 함께 했다.
이중희 단체장협의회장(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은 올 상반기 말까지 각 단체들이 쉴 새 없이 활발한 활동을 했다”며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장마가 끝나고 여름 휴가철 이후부터는 각 단체장님들과 포천신문이 잘 협력해서 회원 활성화의 더 많은 참여를 통해 하반기에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주)포천신문사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금까지 포천신문을 발전시켜주신 핵심 동력은 바로 각 단체장님들이셨다” 면서“ 큰 자부심을 가지셔도 좋다”고 말하면서 “포천신문의 각 단체 운영과 회원의 참여율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아갔으면 한다”는 당부와 함께 “앞으로는 시민에게 더욱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 포천미래관광포럼을 통해 포천이 세계속의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는 포부로 인사말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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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성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지난 6월 노인명예기자단의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감사를 드린다”면서 “새로 출범한 임원진들과 회원 간 결속을 통해 적극 활성화를 모색해 나아가겠다”며 “각 단체장님과 서로 긴밀한 협응속에 많은 소통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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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자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주부명예기자단도 하반기부터 새로운 임원진과 출범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부 회원들의 참여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특히 어르신들이 많은 단체의 회원 분들이 장마철과 무더운 휴가철을 맞이해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생활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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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미 시민기자단장은 “선거이후 각 단체별로는 회원 참여율이 높아진 곳도 있지만 정치적 성향이 다른 회원들 간의 갈등으로 참여율이 저조한 경우도 있다”며 화합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 단체장들이 앞서서 솔선수범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잘 세워 나아갔으면 한다“고 단체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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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단체장 정기회의에서는 제4회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 대회 개최 건에 관하여 개최여부 및 후원 일정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으며 협의 결과 개최 일정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9월17일 진행하기로 잠정적 결정을 내렸다. 또한 게이트볼 대회는 포천신문사의 가장 큰 행사이니만큼 성공적 개최를 위해 후원업체의 발굴과 참여를 이끌어내자고 협의를 한 뒤 각 단체장들이 서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는 뜻을 모았다.
기타 제안사항으로는 “8월 정기회의는 날씨도 무덥고 휴가철인 관계로 8월21일 오후 12시 군내면에 위치한 원골산장에서 단체장야유회를 겸해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