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사회통합의 기틀을 마련하기위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이 개최됐다.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송기태)는 7월 14일 삼성중학교에서 윤종미 강사를 초청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 교육의 필요성 및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기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을 동영상 관람과 더불어 일일 장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
포천장애인 자립생활 센터 송기태 소장은 "본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바뀔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하면서 “오는 7월 22일 노곡 초등학교에서 진행 될 교육에도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