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관.군 협력으로 단수 사태 막았다
가뭄으로 지하수 고갈, 무림2리 150여 가구 물 끊겨 소흘읍 긴급 요청에 56탄약대대 비상급수 신속 지원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7월 10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 소흘읍 무림2리 유춘석 이장은 지난 7일 계속되는 가뭄으로 지하수 수량이 부족해 무림2리 150여 가구가 단수상황에 직면하자 긴급히 소흘읍사무소에 도움을 청했다.
이에 소흘읍은 56탄약대대에 비상급수 지원을 긴급 요청했고 56탄약대대는 7일과 8일 양일간 신속하게 급수를 지원해 무림2리의 단수사태는 피할 수 있었다. 민․관․군 3박자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단수사태를 해결한 배경에는 지난 2013년 소흘읍과 부대가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지속적인 관․군의 우호관계를 유지해 온 데 있었다.
김진태 소흘읍장은 “56탄약대대의 신속한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상호지원 및 유대관계를 발전시켜 신뢰받는 관․군 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4년 07월 1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지난 10월 31일 구리시 갈매광장과 ..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