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학생기자단(단장 이유니)은 7월 5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유니 단장(관인고 2)을 비롯해 유은진(일동고 3), 박민지 (영북중 3), 이정아 (영북중 3) 등 임원과 학생기자들이 참석했다.
이유니 단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포천신문 기자활동을 하면서 기사를 쓰는 요령과 방법도 많이 익숙해져 지난 세월호에 관한 기사를 포천신문에 기고했는데 기사를 읽으신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기자를 향후 진로로 선택해도 좋겠다는 칭찬을 받았다”며 “포천신문 학생기자로서 큰 자부심을 갖게 됐다.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기자활동을 펼쳐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참석한 학생들의 활동소감 발표 후 포천신문 성기철 미디어 국장이 동영상 보도의 특징과 편집, 촬영에 필요한 기술을 특강으로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16차 회의에서는 실제 학생들이 만들어본 동영상을 가지고 동영상 촬영의 기법과 편집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