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산면새마을부녀회, 포도 봉지 씌우기 일손 도와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07월 02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가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금숙)는 지난달 30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재배 농가를 방문해 봉지 씌우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가산면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워하는 농가를 방문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과수원을 운영하고 있는 윤정순 씨는 “포도는 제 때 솎아주고, 제 때 봉지를 씌워주는 것이 중요하고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은 기계 작업이 어려워 일손이 아쉬운 작업인데, 농촌을 이해하고 잘 아는 면장님과 부녀회원들이 꼼꼼하게 작업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김영길 가산면장은 “가산의 명물 가산꿀포도에 포도 봉지를 씌우면 친환경 고품질의 안전한 포도생산은 물론 병해충 방제 횟수를 줄여 농업 경영비 절감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하니, 오늘 가산면 새마을부녀회의 도움의 손길이 포도농가에 큰 도움이 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
성기철 기자 / ilovepocheon@naver.com  입력 : 2014년 07월 0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남부총괄센터는 한국에너지공단(이하 ..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