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포천시가 주최하고 포천연예예술인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4년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문을 활짝 열렸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한 문화활동은 4월에 일어난 세월호 사건으로 잠시 멈추었다 6월부터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포천연예예술인협회(지부장 홍순선)는 그동안 온 국민들이 슬픔에 빠져서 의욕이 상실되어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으며 이제 다시 문화공연으로 활기를 불어넣게 되었다며 ‘찾아가는 문화활동 열린 음악회’ 공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주)포천신문사
포천연예협회는 3월 24일 오후2시 일동면 일동 노인대학, 4월 16일 오후2시 소흘노인복지관 분원, 6월 19일 오전11시 포천 가채리에 위치한 나눔의 집. 6월 20일 오후2시 송우리 연세실버전문요양원, 6월 21일 오후2시 신북면 남사랑의 집을 방문 ‘2014 찾아가는 문화활동 열린 음악회 공연’을 가졌다
‘찾아가는 열린 음악회 공연’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예술문화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포천시가 주최하고 포천연예협회가 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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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음악회 공연은 지역 어르신들이 공감할 수 있는 포천연예예술인협회 회원으로 구성한 구르터기 6인조 그룹과 색소폰 연주가 전부경씨. 지역가수로 활동하는 조태복, 최수정씨가 함께하고 있다.
첫 번째 연주로 우리가락과 우리소리인 새타령, 까투리타령 연주와 노래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두 번째 공연은 초대가수로 철원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최수정씨와 ‘인생길’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눈문 때문에’를 조태복씨가 열창을 했으며 이어 구르터기 구룹의 연주로 공연을 관람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활에 활력소를 전달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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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연예협회 (지부장 홍순선)는 올해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8회 정도 공연이 기획하고 있으며 봉사 차원에서 지역에서 활동하는 분들을 초대가수를 섭외하여 즐거움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