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회의에는 박혜자 부회장(주부명예기자단 고문), 자문위원회 이보용 고문, 이윤우 명예고문, 노인명예기자단 송태원 고문, 주부명예기자단 이효정 고문 등이 참석했다.
일정상의 이유로 불참한 이병업 회장을 대신해 회의를 주재한 박혜자 부회장은 “지난 두 달 동안은 세월호 참사 애도 분위기와 6.4지방선거 열기 등이 겹쳐 자리를 함께하지 못했다”며 “포천신문 고문단이 포천신문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원로 단체로서 역할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보용 고문은 서울 도봉문화원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오는 6월 27일 차기 문화원장으로 선출될 예정이어서 참석자들의 축하 인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