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13일 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여름철 물놀이 행락철 안전사고를 대비해 제219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포천시자율방재단, 시청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포천의료원이 주관하는 심폐소생술 및 인공호흡 교육을 받았다. 해당 교육은 여름철 물놀이나 강가에서 사고가 발생 시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이나 의식이 없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안 등이 전달됐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인명사고시 빠른 구조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사고를 예방하여 안전할 포천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