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재향군인회(회장 윤춘근)는 지난 1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남 육군본부 계룡대로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윤춘근 회장을 비롯한 재향군인회 이사, 여성회 임원, 무공수훈자회 서동원 회장과 임원 등 40여명이 참가한 이날 견학은 국가안보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안보단체 회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오전 7시 포천 향군회장에서 출발한 참가자들은 오전 10시40분에 계룡대에 도착해 육군 기록전시관 견학, 병영식 체험, 명예의 전당 견학, 영내투어, 순환식 병영체험 등을 가졌으며, 충북 음성군 소재 큰바위조각공원을 찾아 세계사에 한 획을 그은 위인들의 조각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